헝가리 의회가 전 총리 빅토르 오르반이 2021년 도입한 반 LGBTQ 조치 폐기를 표결했다. 이 조치에는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묘사하는 것에 대한 제한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조치는 현 총리 페테르 마자르 정부가 국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취한 조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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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5:45 · Hungary’s parliament voted to repeal anti-LGBTQ measures introduced under former Prime Minister Viktor Orbán in 2021, including restrictions on portraying homosexuality and transgender identities. P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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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의회, 전 총리 오르반 시절 반 LGBTQ 조치 폐기 표결
2026.10.13 ·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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