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경찰, 압수물이 군용 포탄임을 확인하고 중국 대사관 주장 반박
11월 5일, 파푸아뉴기니 경찰청장 매닝은 성명을 통해 앞서 압수한 물품이 군과 경찰의 검사 결과 130mm 군용 포탄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히며, 외부 기관에 경찰의 직무를 존중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중국 대사관은 해당 물품이 술병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11월 5일, 파푸아뉴기니 경찰청장 매닝은 성명을 통해 앞서 압수한 물품이 군과 경찰의 검사 결과 130mm 군용 포탄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히며, 외부 기관에 경찰의 직무를 존중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중국 대사관은 해당 물품이 술병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