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창 경찰, 권리 수호자 리이쉐를 다시 정신병원에 강제 이송했다고 발표
2024년 12월 22일 장시 난창 경찰과 가도판공소는 온라인 분쟁과 관련해 여러 차례 권리 수호를 해온 당사자 리이쉐를 법에 따라 병원에 보내 정신 치료를 받게 했다고 통보해, 다시 한번 '정신병자로 낙인찍히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2024년 12월 22일 장시 난창 경찰과 가도판공소는 온라인 분쟁과 관련해 여러 차례 권리 수호를 해온 당사자 리이쉐를 법에 따라 병원에 보내 정신 치료를 받게 했다고 통보해, 다시 한번 '정신병자로 낙인찍히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