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경찰, 심야에 미국 거주 신장 인권운동가 세리크잔의 누나 체포해 행정구류
2026년 6월 26일 심야, 카자흐스탄 경찰은 아타주르트 창립자 세리크잔의 누나 바티한의 자택을 수색해 연행하고, 사기 혐의로 10일간 구금을 결정했다. 변호사와 인권단체는 이번 조치가 해외에서 목소리를 내는 인물을 압박하려는 중국 측의 정치적 영향 아래 이루어진 것이라고 비난했다.
2026년 6월 26일 심야, 카자흐스탄 경찰은 아타주르트 창립자 세리크잔의 누나 바티한의 자택을 수색해 연행하고, 사기 혐의로 10일간 구금을 결정했다. 변호사와 인권단체는 이번 조치가 해외에서 목소리를 내는 인물을 압박하려는 중국 측의 정치적 영향 아래 이루어진 것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