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교장관, 중국 방문 초청 받아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으로부터 공식 방중 초청을 받았음을 확인하며 중·러 간의 배타적 소통 채널을 깨뜨렸다.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으로부터 공식 방중 초청을 받았음을 확인하며 중·러 간의 배타적 소통 채널을 깨뜨렸다.
2026년 2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 시비하는 독일 뮌헨안보회의 기간 중 중국 외교부장 왕이와 회담했으며, 양측은 양자 관계를 논의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 준수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