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중국 국적 학자인 왕훙과 덩위가 필즈상을 수상했다. 베이징대학교가 관련 보도를 공유하면서 덩위의 해외 경험에 관한 답변을 슬그머니 삭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026년 7월 28일
탕산 대지진 50주년을 맞아 허베이성 탕산시는 '저만소(낮게, 느리게, 작게 나는)' 항공기에 대한 임시 통제를 실시했으며, 외신은 시진핑이 기념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7월 27일
베이징대 공식 위챗 계정은 학생들에게 해외 경험을 쌓도록 장려하는 내용이 담긴 덩위와의 인터뷰 답변을 몰래 삭제했다.
2026년 7월 26일
쓰촨성 청두에서 한 청년이 V 포 벤데타 가면을 쓰고 폭풍우를 뚫고 청두 최고층 빌딩인 '수펑 468(蜀峰468)' 정상에 올라 붉은 신호탄을 터뜨렸다.
2026년 7월 26일
충칭시 펑수이 산사태 재해 구조 현장에서 수색 구조대원들이 실종된 여객 미니버스의 잔해와 유해를 발견했으며, 현재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검사를 진행 중이다.
장소: 中国重庆彭水 ·
중요도 III ·
검증 상태: 확인됨 ·
인과관계 보기 →
2026년 7월 25일
간쑤성 딩시시 웨이위안현 솽스먼 관광지에서 단시간 내린 폭우로 갑작스러운 산홍수(산사태성 홍수)가 발생하여 캠핑 중이던 관광객 10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부상당했다.
2026년 7월 25일
베이징 일부 나무에 등반 방지용 칼날이 설치되었으며, 베이징역 인근에서는 다수의 외지인이 노숙을 하고 있다.
2026년 7월 25일
태풍 '홍샤(Noul)'의 영향으로 광둥성 후이저우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의 자택 1층이 홍수로 침수되었으며, 수위는 1미터 이상에 달했다.
2026년 7월 25일
태풍 '홍샤(Noul)'의 영향으로 광둥성 선전시의 한 고층 빌딩 외벽 시공에 사용되던 곤돌라가 공중에 고립되었으며, 내부에 작업자 2명이 갇혔다.
2014년
2014년 시진핑의 피지 방문 영상이 다시 발굴되었으며, 그의 표정이 네티즌들에 의해 "뇌성마비", "배고픔", "화장실 가고 싶음" 등으로 해석되면서 밈(표정포) 대번역 운동을 촉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