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홍샤'로 광둥성 푸닝 및 차오산 일대 심각한 침수 피해 발생
2026년 7월 27일, 태풍 '홍샤'가 광둥성 푸닝, 차오산 등지에서 도시 침수를 일으켜 심각한 재난 상황이 발생했다.
2026년 7월 27일, 태풍 '홍샤'가 광둥성 푸닝, 차오산 등지에서 도시 침수를 일으켜 심각한 재난 상황이 발생했다.
2026년 7월 27일, 태풍 홍하의 외곽 순환 영향으로 광둥성 하이위안시 렌핑현과 산웨이시 하이펑현에 갑자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심각한 내수 침수가 발생했다. 여러 면·마을과 학교, 도로가 홍수에 잠겨 피해를 입었다.
2026년 7월 26일 새벽, 태풍 '홍샤'가 광둥성 후이저우에 상륙했다. 중심 최대 풍속은 14급이었으며, 선전 지역에도 비바람이 불어 최대 풍속이 14급에 달했다.
태풍 '홍샤(Noul)'의 영향으로 광둥성 선전시의 한 고층 빌딩 외벽 시공에 사용되던 곤돌라가 공중에 고립되었으며, 내부에 작업자 2명이 갇혔다.
풍재 발생 후 타이난시정부 관련 부서는 인력을 광역으로 조달해 가장 지원이 필요한 재해 지역으로 인력을 파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