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커우 해양 생태 복원 공사 노동자, 중건항항국의 5개월 임금 체불을 실명 신고
10월 21일, 랴오닝성 잉커우에서 해양 생태 복원 사업에 참여한 여러 노동자가 시공사인 중건항항국(중국교통건설 항만항구국)이 임금 5개월치를 체불했다며 실명으로 신고했다. 노동자들은 여러 차례 항의했지만 관련 책임자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겼다고 밝히며, 네티즌이 공유해 문제 해결을 촉진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호소했다.
10월 21일, 랴오닝성 잉커우에서 해양 생태 복원 사업에 참여한 여러 노동자가 시공사인 중건항항국(중국교통건설 항만항구국)이 임금 5개월치를 체불했다며 실명으로 신고했다. 노동자들은 여러 차례 항의했지만 관련 책임자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겼다고 밝히며, 네티즌이 공유해 문제 해결을 촉진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