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공안국, 6·4 당일 천안문 어머니들의 묘역 참배 추모 금지령 발동
2026년 6월 1일 베이징 공안국은 6·4 희생자 유족 단체인 천안문 어머니들에게 6월 4일当天 완안묘역(萬安公墓)을 찾아 희생된 가족을 추모하는 것을 엄금한다고 공식 통지했다. 이는 수년간의 관례를 바꾼 것으로, 유족들이 30여 년 만에 공개 추모를 전면 금지당한 것은 처음이다.
2026년 6월 1일 베이징 공안국은 6·4 희생자 유족 단체인 천안문 어머니들에게 6월 4일当天 완안묘역(萬安公墓)을 찾아 희생된 가족을 추모하는 것을 엄금한다고 공식 통지했다. 이는 수년간의 관례를 바꾼 것으로, 유족들이 30여 년 만에 공개 추모를 전면 금지당한 것은 처음이다.
2026년 6월 1일, 6·4 희생자 가족 모임인 톈안먼 어머니들이 37주년 연례 추도문을 발표했다. 100명이 넘는 유족이 공동 서명하여 중국 정부에 6·4 진실 공개, 유족에 대한 합리적 배상, 책임자에 대한 법적 추궁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구를 다시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