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뮌헨 사무처장 "중국 총영사관의 양쌍쯔 강연 대체 자금 제공은 거부됐다"
10월 5일 대만 뮌헨 사무처장 자오옌칭(趙彦清)은 중앙통신에 중국 주 뮌헨 총영사관이 현지 문학관에 대만 작가 양쌍쯔(楊双子)의 강연 취소를 요구하고 대신 중국 작가를 초청할 자금을 제안했으나 거부당했으며 관장이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10월 5일 대만 뮌헨 사무처장 자오옌칭(趙彦清)은 중앙통신에 중국 주 뮌헨 총영사관이 현지 문학관에 대만 작가 양쌍쯔(楊双子)의 강연 취소를 요구하고 대신 중국 작가를 초청할 자금을 제안했으나 거부당했으며 관장이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10월 1일 양슈안쯔의 강연이 뮌헨에서 열렸으며, 현장 통역은 그녀가 언급한 중국의 거대한 위협을 '아주 큰 이웃'으로 통역했고, 진행자가 중국을 가리킨다고 덧붙였다. 춘산출판은 이후 행사는 린위리가 통역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