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롱현 라디오·TV·관광국, 24개 곡길 요금 부과는 법적 근거 있다고 공고
네티즌이 영상을 올려 구이저우 칭롱현 항전 도로 '24개 곡길'이 울타리로 막혀 유료화됐고, 입장권 60위안, 셔틀버스 50위안이라고 불만을 토로해 공감을 자아냈다. 10월 2일 현지 라디오·TV·관광국이 공고를 내어 해당 장소는 전국 중점 문화재 보호 단위이자 4A급 관광지이며, 요금 부과에는 법적 근거가 있고 관광객은 도보 관람을 무료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이 영상을 올려 구이저우 칭롱현 항전 도로 '24개 곡길'이 울타리로 막혀 유료화됐고, 입장권 60위안, 셔틀버스 50위안이라고 불만을 토로해 공감을 자아냈다. 10월 2일 현지 라디오·TV·관광국이 공고를 내어 해당 장소는 전국 중점 문화재 보호 단위이자 4A급 관광지이며, 요금 부과에는 법적 근거가 있고 관광객은 도보 관람을 무료로 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