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문화관광국 발표, 나영 임시 추가곡 재신청 불필요
9월 29일 청두시 문화·라디오·TV·관광국은 나영이 콘서트에서 류환을 추모하고 그 자리에서 《굽은 달》을 급히 추가로 부른 것에 대해 통보를 발표하며, 관객 소통 구간에서의 단편적 공연으로 해당 곡을 완창하지 않았으며 프로그램 변경과 재신청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월 29일 청두시 문화·라디오·TV·관광국은 나영이 콘서트에서 류환을 추모하고 그 자리에서 《굽은 달》을 급히 추가로 부른 것에 대해 통보를 발표하며, 관객 소통 구간에서의 단편적 공연으로 해당 곡을 완창하지 않았으며 프로그램 변경과 재신청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월 26일, 나잉은 청두 콘서트에서 류환을 추모하기 위해 '완완더웨량'을 즉석에서 추가해 불렀다. 네티즌들은 이 행동이 사전 승인을 받은 것인지, 벌금을 물게 될 것인지에 대해 뜨거운 논쟁을 벌이며 경직된 문화 환경을 한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