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라리가 회장, '중국 독재자' 발언 사과 후 X, 사과 게시물 아래에 '마오쩌둥은 확실히 독재자였다' 메모 추가
음바페, 라리가, 그리고 라리가 회장 하비엘이 각각 '중국 독재자' 사건으로 사과한 뒤, X 플랫폼은 각 사과 게시물 아래에 '마오쩌둥은 확실히 독재자였다'는 메모를 붙였다.
음바페, 라리가, 그리고 라리가 회장 하비엘이 각각 '중국 독재자' 사건으로 사과한 뒤, X 플랫폼은 각 사과 게시물 아래에 '마오쩌둥은 확실히 독재자였다'는 메모를 붙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킬리안 음바페의 마오쩌둥 밈 논란 이후 라리가는 위기 대응팀을 구성하고 레알 마드리드와 접촉했다.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이번 사태가 스페인 축구계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국 방문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