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후(西湖) 법원, 신규 민사·상사 사건 재판까지 6개월 이상 대기 필요 공지
10월 27일, 네티즌들이 항저우 시후 법원의 "따뜻한 안내(주의사항)"를 공개했다. 연간 1심 민사 사건 접수 건수가 2만 건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나, 일선 민사·상사 담당 판사는 40명 미만으로, 신규 접수 사건은 일반적으로 재판 기일이 잡히기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되니 당사자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달라는 내용이다.
10월 27일, 네티즌들이 항저우 시후 법원의 "따뜻한 안내(주의사항)"를 공개했다. 연간 1심 민사 사건 접수 건수가 2만 건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나, 일선 민사·상사 담당 판사는 40명 미만으로, 신규 접수 사건은 일반적으로 재판 기일이 잡히기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되니 당사자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달라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