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산현, 수쓰로우 건설 착공
2016년 9월, 구이저우 둥산현은 재정 수입이 10억 위안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높이 약 100미터에 이르는 전목 구조의 수쓰로우(水司楼, 수도공사 건물) 건설에 착공했고, 약 2억 위안의 빚을 냈으나 자금줄이 끊겨 방치 공사가 되었다.
2016년 9월, 구이저우 둥산현은 재정 수입이 10억 위안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높이 약 100미터에 이르는 전목 구조의 수쓰로우(水司楼, 수도공사 건물) 건설에 착공했고, 약 2억 위안의 빚을 냈으나 자금줄이 끊겨 방치 공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