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예술가 고심, 조각 작품으로 징역 3년 선고
뉴욕에 거주하는 중국 예술가 고심(高深)이 허베이성 산허시 법원에서 영웅·열사의 명예와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미국 국무부가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중국 예술가 고심(高深)이 허베이성 산허시 법원에서 영웅·열사의 명예와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미국 국무부가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8월 25일, 중국 허베이성 산허시 법원은 70세 미국 거주 예술가 가오민(高兟)에게 영웅·열사의 명예와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일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혐의는 그가 10여 년 전에 제작한 마오쩌둥 관련 풍자 조각품에서 비롯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