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방송, 저장공업대생 AI 플랫폼 두 달 매출 60만 위안 보도… 네티즌은 ‘중계소’ 의혹 제기
10월 22일 저장라디오텔레비전은 저장공업대학교 2학년 왕이칭(王益慶)이 스스로 AI 영상 플랫폼을 구축해 사용자 2만 명, 두 달간 회원 충전액이 60만 위안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시연 메뉴에 Seedance, MiniMax, Sora2 같은 모델 이름이 나타나자 네티즌은 기성 AI 서비스를 되파는 ‘중계소(中转站)’를 운영하는 것 아니냐며 “이건 너무 범죄다”라고 빈정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