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잉량의 영화 〈일광지하(When Night Falls)〉가 왕징메이의 시점에서 양자 사건을 다루다
상하이 출신 감독 잉량이 촬영한 영화 〈일광지하(When Night Falls)〉는 양자의 어머니 왕징메이의 시점에서, 아들이 체포된 후 정신병원에 불법 구금되었고 이후 아들을 위해 뛰어다닌 경험을 그린다. 이 영화는 2012년 전주국제영화제와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잉량은 로카르노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뒤 체포 협박을 받고 상하이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