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더우인에 ‘자수’ 다이렉트 메시지 쇄도… “사회보험 못 냈다”
리충(李忠)의 발언이 큰 논란을 낳은 뒤, 네티즌들은 “자수하러 왔습니다. 사회보험 못 냈습니다. 쏴주세요” 같은 댓글로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의 더우인 계정에 “자수” 사적 메시지를 보내 도전(冲塔)했다.
리충(李忠)의 발언이 큰 논란을 낳은 뒤, 네티즌들은 “자수하러 왔습니다. 사회보험 못 냈습니다. 쏴주세요” 같은 댓글로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의 더우인 계정에 “자수” 사적 메시지를 보내 도전(冲塔)했다.
중국공산당 관리 리중은 10월 10일 아직 사회보험·노동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인원에 대해 빅데이터 감시 등의 방법으로 전부 찾아내 강제로 납부하게 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 리중은 9월 말 기준 중국 사회보험 가입 규모가 세계 1위라고 밝히며, 다음 단계로 각종 데이터를 통해 아직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을 찾아내 가입을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10일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 리중(李忠)은 아직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며 여러 방법으로 사람을 찾아내 가입을 독려해야 한다고 말해,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