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 리중, ‘데이터로 사람 찾아’ 미가입자 가입 독려
10월 10일 국신판(국무원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 리중(李忠)은 9월 말 기준 기본연금·실업·공상보험 가입자가 각각 10억 7900만 명, 2억 5100만 명, 3억 2700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정책 최적화와 ‘데이터로 사람 찾기’ 등의 방식으로 미가입자를 찾아 가입을 독려하고, 특히 유연취업자와 농민공의 직공연금 가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