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사법위원장, 핑크코드와 중국공산당 연관 조사 요구 2025.04.17 ·보도됨 ·중요도 II ·출처 1 ·중국 2025년 4월 17일, 미 상원 사법위원장 그래스리는 좌翼 단체 '핑크코드'와 '인민포럼'이 외국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와 중국공산당의 자금 지원 수령과 관련해 조사를 요구하며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에 서한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