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후 청정부의 초빙을 받아 중국의 서구 열강 주재 수석 사절로 부임한 번링엄
미국 공직에서 물러난 번링엄(푸안천)은 청정부의 초빙을 받아 중국의 서구 열강 주재 수석 사절로 부임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타국을 대표해 파견된 미국인이 되었다.
미국 공직에서 물러난 번링엄(푸안천)은 청정부의 초빙을 받아 중국의 서구 열강 주재 수석 사절로 부임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타국을 대표해 파견된 미국인이 되었다.
중국 최초의 공식 외교 사절단이 미국을 방문하여 보스턴, 뉴욕, 워싱턴에서 차례로 활동을 펼쳤고,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간의 첫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대통령은 앤슨 벌링게임을 주중 미국 공사로 임명했으며, 그는 중국이 제국주의 착취의 대상이 아닌 주권을 가진 평등한 국가로 대우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