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권단체, 실종 1년 된 인권수호자 윤서안(尹旭安)의 소재를 공개하라고 중국 정부에 촉구하는 성명 발표
2026년 8월 12일 국제단체 ‘중국인권수호자(CHinese Human Rights Defenders)’는 중태인 후베이(湖北) 인권수호자 윤서안(尹旭安)이 베이징으로 진료를 받으러 가던 중 전방 차단(截访)을 당해 강제 실종된 지 정확히 1년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중국 당국에 그의 소재와 건강 상태를 즉시 공개하고 무조건 석방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