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오후 4시 반, 푸젠성 푸칭시의 한 촌민이 인시가도 당·군중 서비스센터에 업무를 보러 갔다가 로비와 사무실 안이 텅 비어 있고 에어컨만 계속 켜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자리에서 "이 나라는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투덜거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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