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취안장 중천건설 프로젝트 현장 노동자들 현수막 걸고 체불 임금 요구
10월 19일, 산시성 시안 취안장의 중천건설이 시공하는 한 프로젝트 현장에서 여러 건설노동자가 현수막을 걸고 체불 임금을 요구하며, 확성기로 "임금 체불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짓, 우리 피땀어린 돈을 돌려달라"를 틀었다. 노동자들은 3개월치 임금을 체불당했으며, 임금 요구는 거듭 미뤄져 왔다고 밝혔다.
10월 19일, 산시성 시안 취안장의 중천건설이 시공하는 한 프로젝트 현장에서 여러 건설노동자가 현수막을 걸고 체불 임금을 요구하며, 확성기로 "임금 체불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짓, 우리 피땀어린 돈을 돌려달라"를 틀었다. 노동자들은 3개월치 임금을 체불당했으며, 임금 요구는 거듭 미뤄져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