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밍, 교통사고치사죄로 징역 6년 선고
허베이 대학 캠퍼스 차량 돌진 사건 피고인 리치밍(李啓銘)이 교통사고치사죄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허베이 대학 캠퍼스 차량 돌진 사건 피고인 리치밍(李啓銘)이 교통사고치사죄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2010년 10월 16일 밤 허베이 대학 신캠퍼스에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이 발생해 여학생 2명이 1명 사망, 1명 부상을 입었다. 운전자 리치밍(李啓銘)은 붙잡힌 뒤 “내 아버지는 리강”이라고 소리쳐 여론이 들끓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