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 대중 항공 부품 수출 승인 지연…상비(COMAC) 수입 물량도 제한
10월 1일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 상무부가 지난 수 주간 대중 항공 부품 수출 허가 승인을 늦추고, 중국상비(COMAC)가 수입할 수 있는 부품 수량을 제한해 사재기를 막으려 하고 있으며, 이를 희토류 등 문제에서 양보를 끌어내려는 시도라고 보도했다.
10월 1일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 상무부가 지난 수 주간 대중 항공 부품 수출 허가 승인을 늦추고, 중국상비(COMAC)가 수입할 수 있는 부품 수량을 제한해 사재기를 막으려 하고 있으며, 이를 희토류 등 문제에서 양보를 끌어내려는 시도라고 보도했다.
남방항공은 C919 신형기 2대를 받은 후 중국상비에 항의 서한을 보내, 비행 13시간 만에 패널 깜빡임, 센서 고장, 누유, 회로 손상 및 객실 문 걸림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