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우한의 한 노점상의 솥이 도난당해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CCTV를 도로 확인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하며, 두 차례의 진행 상황 문의를 거절하고 집에 가서 소식을 기다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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