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청 노인 사망 사건 복수 친족 항소, 사건 2심 진입
홍싱신문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샹청 노인 사망 사건에서 가족은 살인 의도를 부인했고, 변호인 측은 구조 방해 행위와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문제 삼았으며, 여러 친족이 이미 항소를 제기해 사건은 현재 2심 심리 중이다.
홍싱신문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샹청 노인 사망 사건에서 가족은 살인 의도를 부인했고, 변호인 측은 구조 방해 행위와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문제 삼았으며, 여러 친족이 이미 항소를 제기해 사건은 현재 2심 심리 중이다.
2026년 3월 30일 허난성 샹청시 법원은 1심에서 차오 씨의 가족이 노인에게 농약을 먹여 이웃 집 터에서 죽게 하고, 그 죽음으로 이웃의 공사를 중단시켜 형사 구류된 아들 리 씨를 석방시키려고 논의한 사실을 인정했다. 남편과 딸 등 6명의 친족이 고의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남편은 6년형을 선고받았다.
2024년 12월 17일 허난성 샹청에서 70세 노인 차오 씨가 사망했으며, 사법 감정 결과 심인성 돌사와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가족은 그녀를 이웃 집터로 끌고 가 아직 생명 징후가 있는 상태에서 구조를 방해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