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일본인 남학생 피습 사건 2주기, 중국 내 일본인들의 안전 우려 지속
2024년 9월 18일, 10세 일본인 남학생이 선전 일본인 학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을 당해 사망했다. 사건 발생 2주년을 맞아 현지 당국은 경찰력을 강화했고, 학교 측은 휴교 및 일본식 책가방 사용 금지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중국 내 일본인들은 여전히 안전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2024년 9월 18일, 10세 일본인 남학생이 선전 일본인 학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을 당해 사망했다. 사건 발생 2주년을 맞아 현지 당국은 경찰력을 강화했고, 학교 측은 휴교 및 일본식 책가방 사용 금지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중국 내 일본인들은 여전히 안전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