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중급인민법원, 백가(白家) 범죄집단 사건 1심 선고… 5명 사형
11월 4일, 중국중앙TV(CCTV) 보도에 따르면 광둥성 선전시 중급인민법원이 백가(白家) 범죄집단 사건 1심 공판 선고를 진행해 백소성(白所成), 백응창(白應蒼), 양립강(楊立強), 후샤오장(胡小姜), 천광이(陳廣益) 5명에게 사형을, 리푸슈(李福壽), 리즈더(李志德) 2명에게 사형 집행유예를, 곤젠정(郭建政), 판셴(潘憲) 등 5명에게 무기징역을, 리룽화(李龍華), 룬원딩(羅文鼎) 등 9명에게 3년에서 20년 사이의 유기징역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