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도 스타 탕징, 아시안게임서 일본 상대 물어 반칙패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70kg급 8강전에서 중국 선수 탕징이 일본 선수 마에다 린의 팔을 20초 이상 물어 반칙패로 판정받아 탈락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70kg급 8강전에서 중국 선수 탕징이 일본 선수 마에다 린의 팔을 20초 이상 물어 반칙패로 판정받아 탈락했다.
10월 1일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70kg급 8강전에서 중국 선수 탕징이 땅 기술 싸움 중 일본 선수 마에다 린의 팔을 물어 상처를 입혔다. 심판이 영상 판독으로 확인한 뒤 반칙패와 실격 처리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