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베이징대 부교수 장잉제가 체제 비판 글을 써서 논란이 일었다는 소문
2025년 5월 15일 전후, 해외 매체가 베이징대 부교수 장잉제의 서명 기사 〈교착은 풀리지 않고 체제는 구제할 수 없다〉를 실어 체제를 비판했고, 이후 편집부는 그녀의 이름으로 도용당했다며 기사 삭제를 요구하는 편지를 받았다.
2025년 5월 15일 전후, 해외 매체가 베이징대 부교수 장잉제의 서명 기사 〈교착은 풀리지 않고 체제는 구제할 수 없다〉를 실어 체제를 비판했고, 이후 편집부는 그녀의 이름으로 도용당했다며 기사 삭제를 요구하는 편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