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리잉의 폭로 계정, 대륙 네티즌 정보 전재…어느 학교 담벽에 '시진핑은 인민의 흡혈귀' 구호 등장
작가 리잉(李穎)의 폭로 계정이 만리방화벽을 우회해 대륙 네티즌이 보내온 정보를 전재했다. 정보에 따르면 어느 학교 담벽에 '시진핑은 인민의 흡혈귀'라고 적혀 있었으며 '프리나 나나 만세' 등의 내용도 언급되어, 학생들이 만리방화벽을 우회해 반중공 정보에 접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작가 리잉(李穎)의 폭로 계정이 만리방화벽을 우회해 대륙 네티즌이 보내온 정보를 전재했다. 정보에 따르면 어느 학교 담벽에 '시진핑은 인민의 흡혈귀'라고 적혀 있었으며 '프리나 나나 만세' 등의 내용도 언급되어, 학생들이 만리방화벽을 우회해 반중공 정보에 접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