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공연, 북한 평양에서 개최
북한은 10월 10일 평양 체육관에서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공연을 열었다. 김정은은 부인 리설주와 딸 김주애를 동반해 참석했으며, 주변 간부들과 관중이 일어나 박수를 쳤다.
북한은 10월 10일 평양 체육관에서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공연을 열었다. 김정은은 부인 리설주와 딸 김주애를 동반해 참석했으며, 주변 간부들과 관중이 일어나 박수를 쳤다.
9월 1일 한국 국가정보원(NIS)은 국회 정보위원회 회의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가 이미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북한이 주민들에게 그녀를 미래 지도자로 보이게 하려고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