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유층 겨냥한 출입국 관리 신규 규정 도입
중국 세관이 도입한 출입국 관리 관련 신규 규정은 자본과 인력의 유출을 막기 위해 주로 부유층과 지위가 있는 기업가를 대상으로 한 출국 통제(변공)를 겨냥한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중국 세관이 도입한 출입국 관리 관련 신규 규정은 자본과 인력의 유출을 막기 위해 주로 부유층과 지위가 있는 기업가를 대상으로 한 출국 통제(변공)를 겨냥한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8월 5일 한 네티즌이 공항 출국 시 세관에게 왜 혼자 여행하느냐며 집중적으로 추궁받았고, 현장 직원이 합법적인 영국 비자의 진위에 근거 없는 의문을 제기했다고 글을 올렸다.
중국 세관 당국에 출입국 관리를 강화하고 의심스러운 인물을 차단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으며, 폐쇄적인 태도의 표현으로 여겨지고 있다.
중국 세관이 출국을 준비하는 일부 인원을 차단하고 송환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졌으며, 관련 인원들은 구체적인 이유를 통보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