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 2명, 법무부에 6·4 기념관 파괴 사건 조사 요구
크리스 스미스와 존 물레나르가 공동으로 대행 법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6·4 기념관 파괴 사건이 중국 정부의 국외 탄압에 해당하는지 조사하고 연방·지방 법 집행 간 협력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크리스 스미스와 존 물레나르가 공동으로 대행 법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6·4 기념관 파괴 사건이 중국 정부의 국외 탄압에 해당하는지 조사하고 연방·지방 법 집행 간 협력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크리스 스미스와 짐 맥거번은 하원 외교위원회와 사법위원회에 소수민족 및 종교 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연대법과 강제 동화를 비난하는 초당적 결의안을 제출했다.
미국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 위원장 크리스 스미스와 중국문제 특별위원회 위원장 존 물레나르가 연명으로 미국 대리 법무장관 블랑슈에게 서한을 보내, 캘리포니아 6·4 대학살 기념관 파괴 사건에 대한 조사와 국외 탄압이 관련됐는지 여부의 평가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