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위원회, 중국 연관 비영리 단체 조사 요구
존 물레나르와 제이슨 스미스는 미국 재무부 장관과 국세청장에게 서한을 보내 중국공산당과 연관된 것으로 지목된 여러 비영리 단체와 그들의 면세 자격에 대한 조사를 요구했다.
존 물레나르와 제이슨 스미스는 미국 재무부 장관과 국세청장에게 서한을 보내 중국공산당과 연관된 것으로 지목된 여러 비영리 단체와 그들의 면세 자격에 대한 조사를 요구했다.
모금위원회 위원장 제이슨 스미스는 많은 미국 면세 단체가 외국 정부와 친중 인사들의 자금 지원을 받아 미국 제도를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며, 위원회가 해당 단체들에 정보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