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평론가 “중국이 대미군 타격 지원 위해 위성사진 제공,曝光 후 중단”
10월 3일 이란 국영방송 프로그램 ‘이란 타임’에서 정치 분석가 메흐디 칼라티안은 중국이 미군 타격을 지원하기 위해 비밀리에 이란에 위성사진을 제공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이 협력을 폭로한 뒤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신문은 앞서 미 관계자를 인용해 관련 사진이 7월 17일 요르단 기지 피격으로 미군 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0월 3일 이란 국영방송 프로그램 ‘이란 타임’에서 정치 분석가 메흐디 칼라티안은 중국이 미군 타격을 지원하기 위해 비밀리에 이란에 위성사진을 제공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이 협력을 폭로한 뒤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신문은 앞서 미 관계자를 인용해 관련 사진이 7월 17일 요르단 기지 피격으로 미군 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