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러타이 지역 모 중학생도 라면 먹었다가 처분받아
화빙중학 학생이 라면을 먹었다가 중징계를 받은 게시물의 댓글에서, 네티즌이 아러타이 지역의 한 중학에서도 학생이 라면을 먹었다가 처분받았다고 폭로했다.
화빙중학 학생이 라면을 먹었다가 중징계를 받은 게시물의 댓글에서, 네티즌이 아러타이 지역의 한 중학에서도 학생이 라면을 먹었다가 처분받았다고 폭로했다.
9월 30일 신장(新疆) 아르타이(Altay) 부르친(布尔津)에서 중국에너지건설 인프라 노동자가 국경절에 하루 휴무도 없고 3배 임금도 없으며 대체 휴일도 없다며 불평했다. 이어 자조적으로 “조국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