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폴란드 바르샤바 시민들이 주폴란드 중국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학대당한 개 '왕왕(제양에서 학살된 개)'을 지지하며 중국에 동물 학대 중단을 촉구했다.
런던 동물보호 활동가들, 중국 제양 학대 피해 유랑견 지지 시위 행진
자세히 →
여러 지역의 네티즌들이 차량 스티커를 붙여 왕왕 사건을 지지하다
자세히 →
화이안 입법 제안 공모 결과, 동물 보호 요구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자세히 →
어느 밀크티 가게가 배달 플랫폼을 통해 동물 학대 반대 이념을 홍보하다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