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TV 타워,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견 왕왕 추모 점등
11월 1일 일본 나고야 TV 타워에 '왕왕을 잊지 말자', '동물 학대 반대' 문구가 점등되어 올해 6월 광동성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견 어미견 왕왕과 세 마리의 새끼를 추모했다. 추모 문구는 11월 한 달 동안 시간대별로 순환 상영될 예정이다.
11월 1일 일본 나고야 TV 타워에 '왕왕을 잊지 말자', '동물 학대 반대' 문구가 점등되어 올해 6월 광동성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견 어미견 왕왕과 세 마리의 새끼를 추모했다. 추모 문구는 11월 한 달 동안 시간대별로 순환 상영될 예정이다.
11월 1일, 말레이시아 시민들이 한 카페에서 광둥성 제양에서 학살당한 유기견 왕왕(旺旺)과 그 새끼들을 추모하기 위한 "왕왕 사랑 이어가기"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작은 등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꽃과 인형, 왕왕 가족의 초상화를 전시했다.
10월 28일, 미국 뉴욕에서 여러 시민이 광둥성 제양에서 학살당한 유기견 어미 '왕왕'과 새끼들을 추모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피켓을 들고 중국 정부에 동물보호법 제정을 촉구했으며, 동물 학대 영상을 유포한 온라인 플랫폼의 책임을 물을 것을 요구했다.
10월 27일, 시카고 워싱턴 스퀘어 공원에서 촛불 추모 행사가 열려 광동성에서 학살당한 유기견 어미개 '왕왕'과 기타 학살당한 동물들을 추모했다. 현장에는 기념 초상화, 꽃, 반려동물 장난감이 놓였고, 추모비는 동물보호법의 현실화를 촉구했다.
해당 남성이 소셜 플랫폼에 톈안먼 마라톤 참가 사진을 올려 '왕왕'을 지지한 뒤, 다음 날 계정이 영구 정지됐다.
10월 25일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광둥 제양의 유기견 왕왕과 그 새끼들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비를 맞으며 피켓을 들고, 중국에 동물학대 방지법 제정과 동물학대범 엄벌을 요구하는 중·영·일 3개 국어 구호를 외쳤다.
10월 25일 타이베이 중산 상업지구에서 광둥 제양의 유기견 왕왕을 지지하는 집회와 행진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왕왕 사진과 "동물 학대를 멈춰라", "왕왕에게 정의를" 같은 손팻말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으며, 일부는 반려동물과 함께 동행했다.
10월 25일, 고양이와 개 무늬가 인쇄된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톈진 마라톤에 참가해 양손으로 거의 'W' 모양의 제스처를 취하며 광둥성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견 왕왕(旺旺)을 응원했고, 대회 후 참가 사진을 공개했다.
10월 24일 스웨덴 스톡홀름 구시가지 미ント토르게트 광장에서, 광둥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견 어미 개 ‘왕왕’과 새끼들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꽃과 촛불을 놓으며, 중국이 즉시 동물 학대 금지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었다. 현장에는 ‘중국 불매’ 구호도 등장했으며, 가해자가 아직逍遥法外에 있는 반면 동물 보호 인사들이 입막음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 주민들이 개를 데리고 거리 행진을 하며 "JUSTICE FOR WANGWANG" 현수막을 들고, 광둥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 모견 "왕왕"과 그 새끼들을 지지하고 동물 학살 중단과 동물 보호 강화를 촉구했다.
10월 23일, 한 네티즌이 홍콩 코즈웨이베이 SOGO 백화점 외벽의 대형 스크린 사진을 공유했다. 화면에는 노란색 배경의 픽셀아트 '제양 왕왕'이 표시되어 있었고, 어미 개와 강아지 3마리가 다정하게 기대어 학살된 유기견 왕왕을 기리고 있었다.
10월 20일 동물 보호 인사들이 일본 도쿄에 있는 중국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고양이 학습자를 잡아라” 등의 현수막을 들며 중국에 동물 학대 중단, 개·고기 거래 종결, 동물보호법 제정을 요구했으며, 동시에 ‘왕왕’을 지지하고 옥림 개·고기 거래에 반대하는 포스터도 내걸었다.
10월 18일, 일본 사포로의 시민들이 광둥성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견 어미 '왕왕'과 그 새끼들을 지지하기 위해 모여, 개 그림이 그려진 현수막을 펼쳤으며 "세상이 모든 생명을 따뜻하게 대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10월 17일 영국 에든버러에서 동물 학대 반대 집회가 열려 학살당한 중국 유기견 왕왕을 위해 목소리를 냈다. 참가자들은 중국어와 영어 이중 언어 피켓을 들고 중국에 동물보호법 제정을 촉구했다.
10월 17일 독일 베를린의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집회를 열고 우산을 받쳐 동물 학살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촛불과 피켓을 놓아 '왕왕'과 다른 학살 동물에 연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