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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구이저우의 한 네티즌이 병원 인턴의 '탈의실'이 사실은 계단 코너였다고 올려, 많은 의대생이 인턴 대우가 열악하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급여도 없고 사람 대접도 받지 못한다고 호소했다.[학생 권익][노동 권리][구이저우][네티즌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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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0-07 19:02 · 14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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