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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의 한 배달 기사가 배달통 없이 지나가는 사람인 척 위장하고, 경비원이 제지하며 물어보자 들어갈 수 있냐고 되물은 뒤 경비원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을 바꾸자 곧바로 오토바이를 타고 단지 안으로 진입했다.[네티즌 발언][항저우][배달원][직업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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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0-28 15:40 · 1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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