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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산시성 시안시 취장의 중천건설 현장에서 여러 건설노동자들이 현수막을 들고 체불 임금을 요구했고, 확성기에서는 "임금 체불은 창피한 줄도 모르라, 우리 땀값을 돌려달라"고 틀어놓았다. 노동자들은 3개월치 임금이 체불되어 있다고 밝혔다.[임금 체불 권익 보호][시안][중천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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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0-19 09:00 · 11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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