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백악관 군사 사열 행사 기간 동안 트럼프는 시진핑에게 바이든의 초상화 대신 오토펜(자동 서명기) 사진이 걸려 있는 명예의 전당 전시 벽을 보여주며 바이든이 재임 중 오토펜 장비를 사용하여 서명한 것을 풍자했다.
시진핑과 펑리위안, 워싱턴 백악관 도착… 트럼프 부부가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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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시진핑 부부 위한 국빈 만찬 메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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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에게 백악관 신설 헬기장과 마린 원(Marine One)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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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가 9월 23일 기지로 가 시진핑을 맞이할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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