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륙위원회는 지방선거(구합일선거)를 앞두고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에 대한 여행 경보를 오렌지색으로 유지하며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반면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상반기 양안 인적 교류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밝히며, 대만 국민이 중국 본토를 방문할 때 위법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안전하게 왕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륙위원회, 중국 본토·홍콩·마카오 여행 경보(오렌지색) 유지 대만 대륙위원회는 지방선거(구합일선거)를 앞두고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에 대한 여행 경보를 오렌지색으로 유지하며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반면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상반기 양안 인적 교류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밝히며, 대만 국민이 중국 본토를 방문할 때 위법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안전하게 왕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