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룽지가 션뎬팡탄(焦点访谈)을 찾아 “여론 감독, 군중의 목소리, 정부의 거울, 개혁의 선봉”이라는 휘호를 남겼다. 당시 이 프로그램이 방송한 여론 감독 내용은 47%에 이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