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마한항공을 제외한 이란 잔여 항공사 27곳과 관련 실체를 합쳐 36건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아랍에미리트와 터키를 거쳐 마한항공에 보잉 항공기를 이전한 중간 회사도 포함됐다. 미국 금융범죄 집행망(FinCEN)은 동시에 이란 민간 항공업을 겨냥한 경보를 발령해 이란의 자금과 물자 생명줄을 끊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미국, 이란 잔여 항공사와 관련 실체 36곳 전부 제재 명단에 올려 미국이 마한항공을 제외한 이란 잔여 항공사 27곳과 관련 실체를 합쳐 36건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아랍에미리트와 터키를 거쳐 마한항공에 보잉 항공기를 이전한 중간 회사도 포함됐다. 미국 금융범죄 집행망(FinCEN)은 동시에 이란 민간 항공업을 겨냥한 경보를 발령해 이란의 자금과 물자 생명줄을 끊겠다는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