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최고지도자 시진핑이 6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 평양을 방문해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은의 영접을 받았다.
정협 주석 왕후닝이 통일전선부장 리간제를 대동하고 6월 5일부터 9일까지 신장에서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신장 당서기 천샤오장의 수행과 조율을 받았다.
시진핑의 베이징 귀국 당일, 미국 국방부는 수정된 1260H 블랙리스트를 발표하며 알리바바, 바이두, 비야디(BYD) 등 다수의 중국 선도 기업들을 명단에 포함시켰다.
시진핑이 북한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당일, 리창 국무원 총리는 신임 부서 책임자 37명의 선서를 주관하고 연설을 통해 실사구시와 법칙에 따른 업무 처리를 강조했다.